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0월17일 ~ 11월15일 방역 집중관리기간 운영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이후 첫 주말, 시내 곳곳은 영업 재개를 위해 분주한 모습이 보이지만 코로나 재확산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여전하다. 매년 이맘때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하다. 코로나19가 여전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된 첫 주말을 맞아 강원 산간에 오색 단풍을 구경하려는 등산객들이 몰렸다. 이날 오후1시 기준 국립공원 설악산에는 2만4천여명의 행락객들이 방문, 설악산 등산로 주변은 아침부터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국립공원 오대산, 춘천 삼악산 등에도 주말을 맞아 등산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인파가 몰리는 단풍 여행..